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장성군, 장성호 수변길 일시 폐쇄한다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잠정 결정… 향후 코로나19 추이 고려해 개통키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9  22:35: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코로나19의 광주(144명), 전남(29명)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장성호 수변길을 토요일인 오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폐쇄 대상은 장성호 수변길 전 구간(11km)과 옐로우출렁다리, 황금빛출렁다리, 편의시설 등이다.

   
   ▲  장성군이 장성호 수변길을 오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

군은 9~10일 양일간에 걸쳐 이와 같은 내용을 플래카드와 언론,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수변길 입구에는 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폐쇄 기간 동안 상품권 교환소 및 장성호 내 CCTV를 활용해 외부 관광객이 유입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감염병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써 부득이 장성호 수변길 출입을 일시 폐쇄키로 했다”면서 “폐쇄 종료 시점이 경과하더라도 코로나19의 확산 추이가 심각할 경우, 통제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4일부터 실행될 예정이었던 장성호 수변길 상품권 교환제 운영도 8월 이후로 연기했으며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행사‧집회를 금지하는 등 코로나19가 지역 내에 확산되지 않도록 발빠른 행정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