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12.1 목 16:01
메디컬방송국성형외과
무너진 턱선과 깊어진 팔자주름 고민…수술 없이 ‘V라인’ 만들기효과는 높이고 부작용 없는 비절개 시술 ‘오메가 V리프팅’
안병욱 기자  |  dksquddn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5  15:3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미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작고 갸름한 얼굴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은 그치질 않는다. 누구나 V라인을 만들고자 하는 요즘 시대에 주름이나 늘어진 피부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술 방법들이 있다.

V라인을 만들기 위해 광대뼈를 축소시켜 동안 효과를 높이는 광대축소술, 각진 얼굴 라인을 갸름하게 만드는 사각턱수술, 그리고 피부와 근육을 당겨주는 V라인 리프팅 등 다양한 편이다.

동안 얼굴, 아름다운 V라인 얼굴을 갖고 싶은 것은 당연하지만 높은 비용과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앞서 수술을 결심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 뼈를 깎아내는 고통과 수술 후 오랜 회복기간을 거치지 않고 V라인 얼굴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 칼을 대지 않는 비절개 시술로 녹는 실을 이용한 오메가 V리프팅이 주목 할 만 하다.

오메가 V리프팅은 식약청에서 인정한 특수바늘과 표면을 정밀하게 깎아 돌기가 있는 특수 의료용실(PDO)을 사용해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다. 다양한 방향에서 피부를 당겨주기 때문에 V라인 만들기, 팔자주름개선, 이중턱 완화 등에 효과적이다.

오메가 V리프팅에 사용되는 PDO 실은 6~8개월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어 없어지므로, 기존의 리프팅 시술과 달리 실이 녹지 않아 생길 수 있는 부작용들이 현저히 줄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비절개로 이루어지는 시술로 전신마취나 수면마취를 하지 않고 국소 마취로만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것뿐만 아니라 특수 실이 삽입된 부위에는 콜라겐이 재생되고 진피내의 섬유화 진행으로 피부에 탄력을 높이고 쳐진 피부를 잡아주는 효과도 있다.

의정부 피부과 리더스클리닉 김성수 원장은 “오메가 V리프팅 시술은 효과는 뛰어나면서 붓기와 멍은 거의 없고 수술 후에도 흉터가 전혀 없으므로 시술 당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직장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 원장은 “오메가 V리프팅 시술 후 높은 효과를 주기 위해서 주입한 실이 피부조직과 유착되는 1-2개월 동안은 경락이나 마사지와 같은 얼굴 피부를 세게 문지르는 것과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안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노남수 위원장, "광주 서구청 국가배상판결관련" 특별기자회견 !!
2
광주비전2030, “미혼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3
[영상]광주광역시, ‘눈앞에 있는듯 생생하게’…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개관 !!
4
광주광역시의회,‘조례정비특별위원회’본격 가동 !!
5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 광주-베트남 교류 방안 토론회 열려 !!
6
순천시,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대상’ 수상
7
박병규 광산구청장, 코로나19 추가접종 !!
8
[영상]광주광역시, 내년 7조 2,535억 원 편성…기회도시 여정 속도낸다 !!
9
명현관 해남군수, 지역현안 국고확보 잰걸음‘국회 방문’
10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