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아동학대 심각성 알리고, 신속한 신고 체계 구축 위해 26일 병원 1동과 6동 로비에서…홍보물·방역물품 배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8  18:5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취약환자 신고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갬페인을 26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발견 시 신속한 조치 및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병원 1동과 6동 로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북구청 여성아동과·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기관의 필수인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의료진·보호자·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스트랩과 손소독제를 나눠주며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을 알렸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8년 광주동부경찰서, 조선대병원,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학대피해 아동 신속 신고 및 긴급 보호 그리고 전문 의료·상담 등 관련 서비스 제공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의 학대피해아동보호현황에 따르면 아동학대 건수가 2019년 30,045건으로 전년(24,604건)에 비해 22.1% 증가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