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6월부터 장성군 산하 모든 부서, 점심시간(12~13시)에 쉰다 !!민원인 불편사항 없도록 무인 민원발급기 확대도 검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9  03:4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군청 1층 민원봉사과와 보건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모든 산하 부서를 대상으로 ‘중식시간 휴무제’를 시행한다.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르면 공무원의 중식시간(12~13시)은 근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법적으로 휴식이 보장되어 있지만, 그간 장성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민원봉사과와 보건소, 읍‧면 등 일부 부서에 한해 교대근무를 실시해 왔다.

   
   ▲  장성군청

그러나 장성군공무원노조에서 중식시간 방문 민원이 거의 없어, 필요 이상의 행정력이 들어간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장성군은 이를 즉각 수용하고, 오는 6월부터 군청 소속의 모든 부서가 12~13시 사이에 업무를 중단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민원업무 담당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식시간 휴무제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제도 시행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내용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도 시행 이후에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개선책을 마련한다.

아울러, 군청 민원봉사과와 장성읍, 삼계농협, 상무대 4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 민원발급기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