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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 제대로 알아야 대비
박달규 기자  |  qkrekfrb@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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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7  15: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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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老眼)은 자연스럽게 신체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수정체가 초점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 생기는 현상이다. 노안은 독서뿐 아니라 식사나 쇼핑 등 모든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며, 젊게 살고자 하는 중년의 자신감을 저하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안이지만, 그 증상과 해결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노안에 대한 궁금증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와 함께 풀어보자.

Q 노안의 구체적 증상은?

노안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가까운 글씨가 잘 안 보이는 현상이다. 가까운 글씨는 멀리 떨어뜨려 봐야 하며, 책을 읽다가 먼 곳을 보면 수정체가 초점을 바로 맞추지 못해 뿌옇고 흐릿하게 보이게 된다. 또한 근거리 작업을 오래 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심하면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기기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몸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눈의 거리조절력이 감소해 생기는 것이다. 현재 노안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이미 노안이 진행되었다면 제 때 시력 교정을 하여 시력저하 및 눈 건강 악화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Q 노화현상인 노안, 굳이 교정해야 할까?

노안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교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등 잦은 IT기기 사용으로 30대 후반부터 노안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60대까지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노안 교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함에 따라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삶을 위해서는 노안의 불편을 계속 느끼며 방치하는 것 보다 적극적으로 교정해 편안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Q 노안을 교정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노안을 교정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누진다초점안경렌즈를 착용하는 것’이다. 누진다초점안경렌즈는 렌즈에 점진적인 도수 배열을 함으로써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또한 돋보기 안경과 달리 썼다 벗었다 하는 불편함 없이 노안을 간편하게 교정할 수 있으며, 교정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세계 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는 1959년 프랑스에서 탄생하여 모든 안경 착용자에게 편안하고 자연스런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안경렌즈를 개발하고 있다. 바리락스는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거나 야외활동이 많은 현대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착용 가능하며 착용자 모두가 편안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전 제품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눈 건강도 지킬 수 있다.

TIP. 노안을 늦추는 생활 속 수칙

▶ 눈의 피로를 줄이기= ‘50분 작업-10분 휴식’의 습관을 들이고 중간 중간 눈을 감거나 안구를위, 아래, 양 옆으로 움직이는 운동을 한다.
▶ 건강생활습관= 녹황색 채소와 제철음식, 신선한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금연 금주한다.
▶ 수분촉촉 눈 건강=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한 곳을 장시간 볼 때는 눈을 자주 깜빡인다.
▶ 자외선 주의= 여름뿐 아니라 4계절 내내 눈에 손상을 주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습관을 갖자.

세계 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의 이승준 마케팅 팀장은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때문에 그 증상과 해결법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안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노안 교정방법인 누진다초점렌즈를 통해 밝고 선명한 시야를 누리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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