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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U-119 안심콜 등록하세요”8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관련 기관과 캠페인 개최, 질병특성 등 확인…맞춤형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가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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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8  23: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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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8일 병원 1동 로비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인환으로 중증 응급질환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U-119 안심콜서비스’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한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동구소방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내방객을 대상으로 신고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과 미니구급함을 배포하면서 진행됐다.

   
  ▲ 119안심콜 등록캠페인

U-119 안심콜서비스는 119 신고 접수 시 미리 등록된 질병 특성 및 부가정보 등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맞춤형으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가능한 구급서비스이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사실을 보호자에게 SMS메시지로 전송하여 병원 이송사항을 공유할 수 있다.

119 안심콜 등록은 본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자녀·사회복지사 등 대리인도 가입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119 안심콜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www.119.go.kr) 119안전신고센터 및 정부24(www.gov.kr) 안심콜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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