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12.1 목 16:01
메디컬방송국성형외과
아름다운 얼굴이란 ‘자연스러운 이목구비의 조화’길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에 ‘인중축소 수술’ 효과적
성승희 기자  |  tjdtmdgm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2  11:1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고의 매력을 뽐내며 얼굴이 아름다운 미인들의 눈, 코, 입 등을 합성하면 어색한 얼굴이 되거나 합성하기 전 각자의 얼굴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다. 이목구비를 부위별로 따로따로 보면 예쁘지만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얼굴이란 이목구비의 조화가 자연스러운 얼굴이라고 할 수가 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아름다운 얼굴을 원하지만 유독 인중의 비율이 너무 길다면 어떨까?

인중의 길이는 윗입술라인에서 코의 밑부분까지 길이인데 아랫입술에서 턱끝선까지 길이의 1/2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인중이 길어지는 경우를 보면 선천적으로 인중이 긴 경우와 치아 교정이나 양악 수술 후, 노화가 진행되면서 길어진 경우 등 후천적으로 길어진 경우 등이 있다.

남성의 경우 인중이 길면 근엄하거나 인자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인중이 길면 얼굴 전체의 균형이 맞지 않아 얼굴전체가 길어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인중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길어져 윗입술도 얇아지게 하는데 이는 실제 나이보다 많아 보이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인중이 길어서 고민인 사람이라면 인중축소 수술을 주목할 만하다.

인중축소 수술이란 인중의 피부 일부를 잘라내 인중을 축소시키는 시술인데, 입술라인 절개법과 코밑라인 절개 법으로 나뉜다. 입술라인 절개는 입술 처짐이 있는 경우나 입술이 많이 얇은 경우, 지성 피부인 경우에 시행되며, 코밑라인 절개는 많은 양을 축소할 때나 중건성 피부, 입술이 얇지 않을 때 주로 시술하게 된다. 시술시간은 1시간 내외로 비교적 짧은 편이며, 수술 초기에는 약간의 부기 외에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다.

인중축소 수술은 수술 후 자신의 나이보다 어려 보이며 얼굴 크기가 줄어 보이고 인상이 활기차고 자신 있는 모습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윗입술의 볼륨이 커져 말려있는 입술라인을 되살려 생동감 있는 모습이 된다.

골든뷰성형외과 송상훈원장은 “인중축소 수술의 경우 동안(童顔)효과를 주어 인상이 달라 보이게 한다”고 말하며 “무조건적인 수술 결정보다는 시술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노남수 위원장, "광주 서구청 국가배상판결관련" 특별기자회견 !!
2
광주비전2030, “미혼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3
[영상]광주광역시, ‘눈앞에 있는듯 생생하게’…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개관 !!
4
광주광역시의회,‘조례정비특별위원회’본격 가동 !!
5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 광주-베트남 교류 방안 토론회 열려 !!
6
순천시,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대상’ 수상
7
박병규 광산구청장, 코로나19 추가접종 !!
8
[영상]광주광역시, 내년 7조 2,535억 원 편성…기회도시 여정 속도낸다 !!
9
명현관 해남군수, 지역현안 국고확보 잰걸음‘국회 방문’
10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