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우수상 수상 !!장성군 상사업비 3000만원 확보… 우수마을 3개소 선정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14  05:5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2025년까지 22개 시‧군 3000개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는 사업이다. 장성군에서는 올해 46개 마을이 참여해 마을의 빈 공간에 꽃을 심어 정원을 조성하고, 오래된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북이면 송산마을에서는 도로변에 해바라기 모양 태양광등을 설치해 경관 개선과 함께 보행자 안전도 확보했다.

   
   ▲  장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내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장성군은 마을 단위 평가에서도 수상 기록을 이어나갔다. 북일면 금곡마을과 북이면 송산마을, 북하면 명치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별로 내년도 사업비 200만원을 추가 지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장성군 관계자는 “마을의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적으로 환경을 개선한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면서 “내년도 사업에는 46개 마을이 추가 선정되는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경쟁력 제고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