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투명 페트병 따로 버려 주세요”공동주택 이어 단독주택도 분리배출 의무화… 불순물 없어 자원활용도 높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6  02:0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생수나 음료수 용기로 주로 사용되는 투명 페트병은 유색 페트병과 달리 불순물이 없어 재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  장성군청

정부는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을 의무화해 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근래 들어서는 관련 지침을 개정(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해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대상을 기존 공동주택에서 단독주택까지 확대했다.

이에, 장성군은 총 59개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거치대를 설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누리집(홈페이지)과 반상회보에 관련 내용을 싣고, 읍‧면에는 협조 공문을 보내 이장회의, 마을방송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지침을 전달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을 가능케 하는 큰 힘이 된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용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하려면 먼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한 물로 헹군 뒤 겉면에 부착된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페트병을 납작하게 찌그러뜨리고 뚜껑을 닫은 다음, 전용수거함 또는 투명봉투를 이용해 배출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