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귀농.귀촌인-원주민 화합에 ‘앞장’따뜻한 마을만들기.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 추진… 주민 융화 계기 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0  03:5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원주민과의 주민화합 도모에 앞장선다.

먼저 군은 ‘따뜻한 귀농‧귀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 내에 미니정원,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고 함께 환경개선, 체육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비, 활동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2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  장성군, 귀농귀촌인-원주민 화합에 앞장

이와 함께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의 갈등을 해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도 추진한다.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선도마을 견학, 체험 등을 위한 교육비, 소품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10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오는 2월 8일까지 장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061-390-8469)로 마을 대표(이장)가 신청하면 된다. 귀농․귀촌인을 포함하는 마을이면 어디든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의 소통 강화로 주민 융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마을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은 ▲영농정착지원사업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연어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등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