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드려요”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추진…저출산 해결 및 출산율 향상 도모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8  13:3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 한해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장성군이 출산을 희망하는 가정에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정 소득계층 이하의 난임(불임)부부에게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등 고액 시술비의 일부를 지원,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해 출산율 향상을 도모코자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이 150%이하 가정의 만 44세 이하의 여성으로, 산부인과 전문의의 난임 시술을 요하는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체외수정은 1회당 180만원(기초생활수급자는 300만원) 범위 내에서 4회 차까지 지원하며, 인공수정은 1회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3회 차(기초생활 수급자도 동일)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난임진단서, 건강보험카드, 혼인증명서(외국인) 등의 서류를 가지고 보건소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보건소(☎ 061-390-8342)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아 저소득층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낮춰 출산율 향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보다 실질적인 출산장려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올해 11억여만원을 사업비를 투입,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비롯해 ▲산모․신생아 도우미사업, ▲영양플러스 사업, ▲신생아 난청 조기검진 지원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등 10여종의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