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한국 최고의 병원’ 4년 연속 상위권 기록 !!독일 유명 조사기관과 공동조사 국내 최고 의료수준 및 국제적 경쟁력 확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9  02:4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세계적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World’s Best Hospitals) 2022’에서 4년 연속 국내 상위권을 기록했다.

뉴스위크지는 독일의 유명한 글로벌시장조사 및 소비자 데이터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실시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 평가조사에서 전남대병원이 78.75%를 획득해 국내 19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전남대병원 전경

이는 첫 평가가 시행된 지난 2019년부터 4년 연속 국내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방국립대병원 중 높은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국립대병원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위크와 스타티스타는 이번 평가에서 공신력 있는 순위 선정을 위해 병원 근무자들의 추천, 환자들의 경험, 의료관련 지표의 세 가지 데이터를 반영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평가 항목은 ▲27개국 8만여 명의 의사, 병원 관계자, 보건 전문가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55%) ▲의료 성과 지표(30%) ▲환자 만족도 조사(15%)로 구성됐다. 국내 병원의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중환자실·급성 질환·암·약제에 대한 적정성 평가와 의사·간호사·병원 환경 등에 관한 환자 경험 평가가 심사에 반영됐다.

이번 평가결과 1위는 서울아산병원(97.76%)이 차지했으며, 2위 삼성의료원(95.68%), 3위 서울대병원(91.86%), 4위 세브란스병원(88.85%), 5위 서울성모병원(84.98%)이었다.

경희대학교의료원(18위·78.96%)에 이어 19위를 기록한 전남대병원은 국립대병원 중에서 서울대병원, 충남대병원 다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영근 병원장은 “세계적 언론매체로부터 4년 연속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은 전남대병원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임을 인정한 것” 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연구·교육·공공의료 등 명성을 계속 유지해 갈 수 있도록 국립대병원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