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뉴스현장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소상공인” 지원대책 !!소상공인 “코로나 극복지원금” 20만원 지급 “장성에 오면 탱크도 20% 싸게 살수 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6  05:5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한종(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는 지역경제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 극복을 위해 장성사랑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성사랑상품권과 관련하여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을 발표했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3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 측이 이 공약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했다. 장성사랑상품권 15%의 할인과 함께 5%는 중・소상인들이 부담해야 하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할인 15%는 소상공인이 부담하지 않으며 나머지 5% 부분은 지역상가 사장님들과 논의하여 결정하겠다고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흑색선전으로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고 했다.

김한종 후보는 이미 장성 상가들이 자원봉사자 10% 할인을 자율적으로 실시한 바 있어 담배소매점이나 병・의원 등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많은 상가들이 동참할 것이라 전망했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500억원 발행으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