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제2차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취약환자 신고 및 지원체계 구축 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8  23:4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제2차 아동학대 신고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주관으로 최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 및 신고가 이뤄지도록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전남대병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이날 캠페인은 전남대병원 1동과 전남대어린이병원에서 병원 보직자를 비롯해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광주북구청 아동복지과,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의료진과 보호자, 내방객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 및 발견시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 예방 리플렛과 아동용 더스트 백, 벌레퇴치용 팔찌, 손소독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포하기도 했다.

안영근 병원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피해아동 발견시 신속한 개입과 보호가 우선인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보 전달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8년 광주동부경찰서, 조선대병원,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금까지 학대피해 아동 신속 신고 및 긴급 보호, 전문 의료상담 그리고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아이지킴콜 112로 신고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