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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의 고장’ 장성군, 청렴도 1등급 도전 !!장성군, 제2기 청렴원정대 출범… 세대 간 소통,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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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0  05: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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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제2기 청렴원정대 출범식을 갖고 ‘청렴한 장성’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1~4년차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렴원정대는 장성군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모임이다. 선배 공무원과 팀을 이뤄 조직문화 개선과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  장성군이 제2기 청렴원정대 출범식을 갖고 ‘청렴한 장성’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4월 처음 출범한 1기 청렴원정대는 코로나19로 인해 계획된 일정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 2기 청렴원정대는 일상 회복에 접어든 만큼 활발한 활동이 예상된다.

출범식을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는 “2기 청렴원정대가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여 공직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면서 “저부터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최근 3년간 3~4등급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1등급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민선8기 목표로 삼고 있다.

군은 청렴원정대와 더불어 ▲청렴자가학습 시스템 도입 ▲자체청렴도(내부) 평가 ▲찾아가는 청렴실천 간담회 ▲청렴 모니터링 강화 등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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