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전남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자회사 뉴라이브와 MOU !!이명 관련 디지털 치료제·전자약 공동연구 및 개발 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9  00:3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병원(원장 안영근)은 최근 고려대 구로병원 자회사인 ㈜뉴라이브(대표이사 송재준·고대구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이명 관련 디지털 치료제·전자약의 공동연구 및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오전 병원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안영근 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윤경철 기획조정실장 등 병원 보직자를 비롯해 뉴라이브 송재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뉴라이브와 업무협약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 치료제·전자약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영근 병원장은 “뛰어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뉴라이브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전남대병원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임상적용 가속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준 대표는 “디지털 치료제·전자약 분야는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미래 성장동력 중 하나”라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디지털 치료제·전자약의 개발 완료 시기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연구중심병원육성 R&D 사업, 데이터중심병원사업, 임상데이터 기반 근골격계 인체모사 융합기술 지원사업 등 빅데이터·AI 기술과 융합된 대형국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올해는 신규 선정된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2단계 사업과 병원중심 AI기반 디지털생체의료산업 고도화 사업을 통해, 임상의-기업 간 공동연구개발에 기반한 의료기술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