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내달 30일까지 !!점포임대료, 대출이자, 신용보증보험수수료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31  08:0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장성군 관내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임대료 지원, 대출이자 차액보전,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을 펼친다.

   
   ▲  장성군청

점포임대료는 2019년 8월 31일 이후 점포를 임대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에게 연 최대 40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한다.

대출이자 차액 보전은 장성군이 3%에 해당되는 이자를 연 최대 200만원까지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신용보증 수수료는 보증기관의 신용보증료를 3년 범위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장성군 경제교통과(☎061-390-7352)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자금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부터 민선8기 공약사업인 ‘소상공인 코로나19극복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장성군은 현재까지 573명에게 1억 1천 5백여 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