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로 ‘우뚝’장성무궁화공원,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서 ‘최우수’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2  08:4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무궁화 명소로 인정받았다.

21일 군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 제9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장성무궁화공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장성무궁화공원이 산림청 주관 제9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기관에서 조성한 공원, 가로수길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무궁화 명소 21곳에 대해 ▲생육환경 ▲규모 ▲접근성 ▲사후관리 ▲명소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장성무궁화공원은 꽃의 생육 및 관리상태가 뛰어나 무궁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원은 지난해 10월, 장성공원 잔디광장에 장성군과 두산그룹이 함께 조성했다. 9500㎡ 부지에 무궁화 46개 품종 1만 1000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100종 규모의 품종원도 별도로 마련되어, 거의 모든 종의 무궁화를 만날 수 있다.

KTX 경유역인 장성역이 있는 장성읍시가지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올해 초에는 산림청 무궁화동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억(국 5000, 군 5000)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 진입로, 도로변 등에 무궁화를 추가 식재해 풍성함을 더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 명소로 공인받은 만큼,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가겠다”면서 “추후 장성무궁화공원과 읍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