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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회의실에서 ‘필수보건의료 제2차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보건복지부 지정 전남권역 책임의료기관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11월10일) 회의실에서 김인영 진료처장·박원주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수보건의료 제2차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에 대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담인력 구성 및 운영 개선 방안, 내년 협력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화순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지난 1월25일 첫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이번에 제2차 협의체를 열어 전남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필수보건의료 협력모델 개발 및 협력사업 수행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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