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12.1 목 16:01
메디컬방송국성형외과
자가지방이식, 동안 얼굴과 V라인을 한번에자가지방이식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은 필수
김수복 기자  |  rlatnqh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2  13:3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큰 눈과 오똑한 높은 코, 도톰한 입술, 갸름한 얼굴라인과 탄력 있는 피부는 미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미의 조건은 일명 ‘동안’얼굴을 말한다.

동안 얼굴이란 어려 보이는 얼굴을 뜻하지만 최근 여성스러움과 세련미까지 충족시키는 얼굴로 여러 가지 미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적용되면서 입체감 있는 얼굴이 동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지면 관자, 볼살, 눈밑이 꺼지면서 얼굴 라인 자체가 각지게 보이고, 특히 광대뼈가 더욱 돌출되어 보여, 미용적으로 좋지 않은 인상으로 변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하고 점진적으로 노화를 맞이하는 웰-에이징(well aging)에 대한 열망이 높아 평소 노안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러한 변화는 더욱 고민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래서 최근 평상시 노안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의 자가지방이식술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더욱 예뻐지기 위해 지방이식을 많이 했다면, 최근에는 젊은 층은 물론이고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젊고 어려보이는 얼굴을 만들기 위한 수요가 많이 늘어난 것이다.

자가지방이식이란 자신의 몸의 불필요하게 지방이 축적된 허벅지나 복부 등에서 지방을 흡입 채취해서 가슴이나 엉덩이, 볼륨감이 필요한 뺨이나 입가주름, 이마와 같은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자가지방이식은 여성들이 제거하실 원하는 군살을 이용하기 때문에 동안 얼굴과 함께 몸매 개선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또한,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지방을 이용한 시술이므로, 여러 부위를 교정하고자 할 경우에 다량의 필러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장점이 있다.

주입된 자가지방은 보통 50%~60% 정도가 생착되어 한번 시술로 반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개인차가 있어 환자에 따라서 생착률이 기대치보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마른 사람의 경우 채취할 지방이 충분치 않아 자기지방이식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의정부 피부과 리더스클리닉 김성수 원장은 자가지방이식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가 본인의 지방을 채취하여 주입하기 때문에 보형물에 비해 안전하고 자연스럽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 얼굴의 중요한 포인트에 적절한 볼륨감을 회복시켜주면,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있어, 팔자주름, 입꼬리 주름까지 개선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방이식술은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장점이 있으나 생착률이 개인차가 있고, 아주 드물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경험이 풍부한 의사로부터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한 뒤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수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노남수 위원장, "광주 서구청 국가배상판결관련" 특별기자회견 !!
2
광주비전2030, “미혼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3
[영상]광주광역시, ‘눈앞에 있는듯 생생하게’…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개관 !!
4
광주광역시의회,‘조례정비특별위원회’본격 가동 !!
5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 광주-베트남 교류 방안 토론회 열려 !!
6
순천시,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대상’ 수상
7
박병규 광산구청장, 코로나19 추가접종 !!
8
[영상]광주광역시, 내년 7조 2,535억 원 편성…기회도시 여정 속도낸다 !!
9
명현관 해남군수, 지역현안 국고확보 잰걸음‘국회 방문’
10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