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장성군, ‘새로운 도시 브랜드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 가동 !!브랜드 네이밍 & BI(비아이) 온라인 공모… 총상금 500만 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9  07:1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지역의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공모한다.

군은 내년 1월 11일까지 ‘장성군 브랜드 네이밍 및 BI(비아이) 공모전’을 추진한다.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팀 참여도 가능하다.

   
   ▲  장성군청

브랜드 네이밍은 장성군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 이름을 짓는 공모다. 장성의 정체성을 담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7자 내외의 문구를 착안하면 된다.

도시 브랜드를 구상했다면 BI 공모도 참여할 수 있다. BI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줄임말로,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 로고, 서체, 캐릭터 디자인 등을 말한다.

네이밍 분야는 총 100만 원, BI 분야는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책정됐다. 브랜드 네이밍에 응모해야만 BI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수상은 하지 않는다.

수상작은 자체 심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내년 2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도시 브랜드 개발을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면서 “다양하고 참신한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