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화순전남대병원, 의학정보 콘텐츠 기업 위뉴와 MOU !!환자 중심 의학 콘텐츠 확산 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4  03:1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용연)과 의학정보 콘텐츠 플랫폼 기업 위뉴(대표 황보율)가 지난해 12월 29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환자중심의 의학 콘텐츠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학 지식 콘텐츠를 공동 개발, 활용 및 확산 ▲암환자들의 알권리를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전망이다. 특히 화순전남대병원의 의료진들과 함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올바른 의학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  화순전남대병원과 의학정보 콘텐츠 플랫폼 기업 위뉴가 지난 해 12월 29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왼쪽은 위뉴 황보율 대표, 오른쪽은 화순전남대병원 조성범 기획실장.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은 “세상의 모든 정보가 확산되는 초연결시대에 환자들은 여전히 의학지식에 대한 갈증이 있으나 인터넷상에는 잘못된 정보들이 많은 만큼 의사들이 나서서 환자들에게 올바른 의학정보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학 콘텐츠가 개발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뉴 황보율 대표는 “국내의사들의 수준은 세계 최고다. 그러나 의료인들의 높은 수준의 의학지식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화순전남대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근거기반의 의학 지식이 국민들의 눈높이 맞게 개발되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뉴는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 의료인들과 함께 근거기반의 의학지식을 데이터베이스화여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학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는 의학지식 플랫폼 기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