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메디컬방송국메디컬 뉴스
‘이토록 좋은 화순전남대병원’ 음악으로 마음 치유해요 !!오는 14일 낮 12시 30분 올해 첫 번째 ‘치유음악회’ 바리톤 방대진 전남대 교수…‘봄이 오면’ 등 공연 펼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13  03:5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음악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뜻깊은 음악회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바리톤 방대진 전남대 교수와 제자 소프라노 양지호·이세아·이연우·인서연·장지영, 피아노 이준영이 출연한다.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화요일인 14일 12시 30분에 병원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이화 치유음악회를 개최한다.

   
   ▲  화순전남대병원 이화 치유음악회 포스터

이화 치유음악회는 매주 둘째 주 화요일마다 개최한다는 의미에서 ‘이화’다. 속뜻은 이토록 좋다는 ‘이’와 화순전남대병원의 ‘화’가 결합한 작명이다. 이화 치유음악회는 지난해 12월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화순전남대병원에 스타인웨이-보스턴 피아노의 기부가 시발점이 됐다.

이화 음악회는 다양한 연주와 노래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희망이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음악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치료받는 고통보다 따뜻한 추억의 기억을 선물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화순전남대병원의 핵심 가치인 환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병원, 환자 안전과 만족이 최우선인 환자 중심병원의 취지와 같다.

   
 

이번 치유음악회에서 공연될 노래는 ‘봄이 오면’과 ‘희망의 나라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꽃피는 날’, ‘바램’이다. 방 교수는 노래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또 건강과 행복의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풀어내, 버거운 오늘의 무게를 기쁨과 감사함으로 승화 시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방 교수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실기수석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시립음악원 성악과 석사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 국립오페라 종신단원을 역임한 그는, 현재 한국성악가협회 이사를 맡으며 전남대 사범대 음악교육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