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병원 응급실 앞에서 동절기 수혈용 혈액 및 응급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 |
 |
|
|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직원들이 21일 병원 응급실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 이동식 차량에서 동절기 수혈용 혈액 및 응급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
이번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 이동식 차량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은 저소득 환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매년 두 차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헌혈증 모으기’도 지속적으로 펼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손오봉 사회사업팀장은 “올해 첫 번째 헌혈 캠페인에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 기간 및 횟수 등을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며 “혈액 수급이 불안정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화순전남대병원이 헌혈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