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성방송국지역소식
“농기계, 마을에서 직접 고쳐드려요!”10월까지 오지마을 중심으로 소형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장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8  10:0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 해소와 자가 수리능력 향상에 나선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오지마을 중심으로 총 70회에 걸쳐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농기계 보급증가에 비례해 고장 수리 요구와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는데 반해 수리 센터가 없는 마을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농업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농기계가 많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등 소형농기계의 주요 부분에 대한 집중교육과 수리에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자가 수리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영농현장에서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 요령과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못자리 시기, 과수 전정 방법, 고추묘 이식 시기 등 적기 영농을 위한 상담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인구의 노령화로 자가 정비가 불가능해 순회수리교육을 기다리는 농업인이 많다”며, “체계적인 준비로 농업인들이 영농철에 농기계를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009년부터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를 중심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농용굴삭기, 제초기, 콩 탈곡기, 땅속작물수확기 등을 비롯한 총 51종 222대의 농기계를 농업인들에게 임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