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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민주통합당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저출산ㆍ고령화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들이 일과 가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저출산ㆍ고령화 국민인식 조사 결과에서 10명 중 7명은 '사회와 직장에서 자녀출산, 양육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지 않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여성의 활발한 사회 진출로 제도적인 개선이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장 예비후보는 "비정규직과 배우자 등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보장과 가족친화기업 확대, 보육도우미 지원대상 확대 등 저출산ㆍ고령화 문제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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